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쉐마, 들으라.
시은(嘶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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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2/12 00:07 분류없음

이 글은 시은님의 2011년 1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시은(嘶垠)
2011/12/10 00:06 분류없음
  • 여기에 심리학과를 추가해야 한다. "니 눈 쳐다본다고 내가 니 심리를 알 거 같아?"
    학과별 착각 by 미르 에 남긴 글( 심리검사는 상담소나 병원에서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상담과 심리검사는 상담소에서) 2011-12-09 12:43:20
  • “사랑한다 말해줘···” / “그걸 꼭 말로 해야 해?” / “응···” 2011-12-09 16:59:33

이 글은 시은님의 2011년 12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시은(嘶垠)
2011/12/09 00:06 분류없음

이 글은 시은님의 2011년 12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시은(嘶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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